혐오 발언을 인정하는 세계의 문턱에 서서…

굳이 성향을 나눈다면 자유주의자에 속합니다. 자유주의의 세가지 측면 – 문화적 자유, 정치적 자유, 경제적 자유 – 모두에 대한 일관된 자유주의를 관철하려 하고, 특히 문화산업 종사자로서 폭넓은 표현의 자유를 지지합니다.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모 단체의 주의주장에 대해서도 마찬가지 입니다. ‘혐오 발언을 할 자유’도 – 그것이 표현일 뿐인 한 – 표현의 자유 일부로서 인정합니다. 그들은 자신의 주장을 표출할 자유가 있습니다.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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