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피릿서클 + 논논비요리 + 폼프리즈니에르 소개와 Q&A

출간 예고에 달린 반응들을 보고 ‘스피릿 서클’을 아시는 독자들이 많다는 것에 적지 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. 역시 좋은 작품은 독자들이 알아주는 구나 하는 생각도 했고요. 이 정도로 스토리의 힘이 먹어주는 작품이 많지 않기 때문에, 재작년 부터 내고 싶던 작품입니다. 단지 … 척보기에 표지가 좀 널널한 느낌이죠. 표지빨로 우와~ 그림 대단한데~ 라는 식은 되지 않으니까요. 그래서 여러모로 걱정도 되네요. 그래서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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